Supanova prototype · v0.1
자바택시
어르신을 위한 이동 도우미 앱입니다. 지도를 조작할 필요 없이 위치를 글로 확인하고,
큰 버튼 세 번으로 택시를 부르고, 버스·지하철의 빠른 길을 큰 글씨로 고르고,
걸어갈 때는 길을 안내받고, 걸음 수로 하루를 확인합니다.
어디로 모실까요?
지금 등록한 장소와 이름을 다른 폰(부모님 폰)에서도 그대로 쓰려면 공유 코드를 만드세요.
전화번호 설정
병원으로 가시나요?
택시는 이렇게 불러요
전화로 불러드려요
서울시 동행 온다콜 1855-0120
요금은 이렇게 내요
내리실 때 내시면 돼요
카드도 현금도 괜찮아요
전화로 택시를 불러요
"어디세요?" 하고 물으면 이렇게 답하세요
행복아파트 정문 앞
가는 곳: 서울중앙의원
전화 걸어 부르기
서울시 동행 온다콜 1855-0120
카카오T가 설치된 폰에서 열려요 · 호출과 결제는 카카오T에서
버스·지하철로 어디 가세요?
빠른 길을 찾아 드릴게요
딸네집 가는 길
마음에 드는 길을 누르세요 · 예시 화면
딸네집 가는 길
가장 빠른 길
어디로 걸어가실래요?
걷는 내내 음성으로 알려드려요
화면을 안 보셔도 돼요. 갈림길마다 소리로 알려드립니다.
경로당 가는 길
340걸음
화살표 방향으로
곧장 가세요
지도의 초록 줄을 따라가세요
0
걸음
목표 4,000걸음까지 1,236걸음 남았어요
어제보다 412걸음 더 걸으셨어요. 대단하세요!
이 중에 어디예요?
버튼을 눌러 직접 사용해 보세요 · 소리가 나옵니다
네 가지 모드, 하나의 문법
어느 화면이든 규칙이 같습니다. 큰 글씨로 묻고, 큰 버튼으로 답하고, 소리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택시 부르기
지도 조작 없이 세 번의 터치로 호출. 5초 취소 유예로 실수 걱정을 없앴습니다.
버스·지하철
목적지를 고르면 "가장 빠른 길·안 갈아타는 길·지하철만" 세 가지로 제안. 갈아타는 곳은 소리로 미리 알려줍니다.
길찾기
거리 대신 걸음 수로, 도로명 대신 "파란 대문"으로 안내합니다. 화면 없이 소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만보기
매일 여는 이유를 만드는 모드. 칭찬 한 줄과 "가족에게 자랑하기"가 핵심 기능입니다.
컬러 시스템 — 밝고, 안정적이고, 잘 보이게
크림 바탕 #FAF6EE
눈부심 없는 따뜻한 흰색. 어두운 화면 배제.
먹색 글씨 #2B2721
명도 대비 13:1 — 저시력에도 또렷합니다.
소나무 초록 #0F5743
"눌러도 되는 것"은 오직 이 색. 대비 7:1.
금박 골드 #B98A2F
"특별한 보조 기능"에만 한 방울 — 카카오T·저장.
취소 빨강 #B23A2E
취소·중지에만 사용. 색의 의미를 하나로 고정.
시니어 UX 원칙
- 글자 최소 17px, 핵심 정보는 24px 이상
- 버튼 높이 최소 64px, 한 화면에 질문은 하나
- 모든 화면에 "읽어주기" — 읽기 부담 제거
- 호출 전 5초 취소 유예 — 실수해도 안전
- 지도는 "보는 용도" — 찍거나 끌 필요 없음
- 호출·도착은 가족에게 자동 알림
어느 택시로 부르고, 요금은 어떻게 내나
어르신 화면에는 항상 노란 배지로 "카카오T로 연결"을 보여주고, 실제 연결 경로는 단계적으로 넓혀 갑니다. 결제는 어르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1
지금 — 전화 콜택시 연계
지역 브랜드콜에 자동 전화 연결. 서울시 "동행 온다콜"(1855-0120), 카카오 "114 대신 불러주기"가 이미 검증한 방식. 결제는 내릴 때 기사님께 직접.
2
다음 — 카카오T 딥링크
출발·도착을 확정해 카카오T 앱으로 넘겨 호출. 결제는 카카오T에 등록된 카드 그대로.
3
목표 — 온다(티머니)·카카오모빌리티 비즈니스 API 제휴
앱 안에서 호출부터 완결. 보호자(자녀) 카드로 자동 결제하고 영수증을 자녀에게 알림. 이 프로토타입 화면은 이 3단계 기준입니다.
지도는 크게, 조작은 없이
지도는 "내가 어디쯤 있는지"를 눈으로 안심시키는 용도로만 씁니다. 핀을 옮기거나 확대하는 조작은 요구하지 않고,
위치는 항상 "행복아파트 정문 앞"처럼 글과 소리로 확정합니다.
"지도 크게 보기"를 누르면 주변 건물이 한눈에 들어오는 큰 지도로 펼쳐집니다.
자바택시 v0.3 · Supanova Design Engine · 지도 ⓒ OpenStreetMap contributors